[펀딩 데이터 리포트] 첫 펀딩인데 잘 될 수 있을까요?

2026년 4월 3일 | 서비스 이야기, 와디즈 소식

“첫 펀딩으로도 매출과 팬을 만들 수 있을까요?”

 

와디즈에서 첫 펀딩을 오픈한 2,628개 프로젝트 중 75%의 프로젝트가 성공했어요.
성공한 프로젝트들은 평균적으로 목표금액의 3,022%를 달성해요.

첫 펀딩 성공률: 74.54%
최고 모집 금액: 11억 원
평균 모집 금액:
1,490만 원

*2025년 1월1일-2026년 3월1일까지 펀딩 프로젝트 진행한 프로젝트 중 첫 펀딩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한 성공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브랜드 인지도도 없고, 마케팅 예산도 넉넉하지 않은 상태에서 첫 펀딩을 열 때,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은 너무 당연해요.
하지만 데이터를 보면 ‘처음이라서 불리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지금부터 실제 성공 사례에서 찾아낸 첫 펀딩 성공의 3가지 요인을 말씀드릴게요.

 

목차

01.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어요
02. 관심을 결제로 바꾸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해요
03. 오픈 전 알림 신청자가 초기 성과를 결정해요
04. 와디즈의 지원 — 성공할 때까지 함께해요
05. FAQ — 자주 묻는 질문

 


01.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들어요

성공한 첫 펀딩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제품의 스펙보다 고객의 불편을 먼저 해결했다는 점이에요.
오큐라 메이커의 티타늄셀 4.0은 첫 펀딩에서 약 11억 원을 모집하고, 재오픈 요청 2,274건을 기록했어요. 

 

 

1) “매일 쓸 수 있는 제품”을 설계했어요

물방울초음파 기기는 와디즈에서도 경쟁이 치열한 카테고리예요. 서포터들은 이미 다양한 뷰티기기를 접해봤고, 정보가 많아질수록 오히려 ‘어떤 제품이 나에게 맞는 건지’ 결정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이었어요.

오큐라는 고가 디바이스의 공통 실패 지점인 “효과는 있는데 손이 안 간다”는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했어요. 티타늄 헤드의 밀착감, 팔이 덜 아픈 무게, 충전 크래들, 일시정지 버튼, 무음 모드까지 모든 설계가 ‘매일 쓰기’를 목표로 맞춰져 있었어요. 한 서포터는 “전에 쓰던 건 팔 빠지는 줄 알았는데, 이건 매일 쓰게 되는 기기”라고 표현했어요.

이처럼 ‘매일 쓰기’를 중심으로 한 설계가 서포터의 마음을 움직였고, 펀딩 달성률 221,490%, 총 펀딩 금액 약 11억 원이라는 결과가 나올 수 있었어요.

프로젝트명: 오큐라 티타늄셀 4.0
총 펀딩 금액:
1,107,450,000원
달성률:
221,490%
서포터:
2,542명

 

2) 소통이 신뢰가 되고, 신뢰가 재구매로 이어져요

첫 펀딩에서 브랜드를 믿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소는 메이커의 소통이에요. 와디즈 첫 펀딩 프로젝트의 평균 새소식 작성 수는 7.2개인데요. 오큐라는 14개의 새소식을 작성하며 서포터 질문에 직접 답변하고 궁금한 점을 스토리에 반영했어요.

메이커의 평균 새소식 작성 수: 7.2개
서포터의 평균 댓글 수:
26.13개

*2025년 1월1일-2026년 3월1일까지 펀딩 프로젝트 진행한 프로젝트 중 첫 펀딩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한 성공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오큐라는 새소식을 통해 서포터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고, 궁금한 점들을 정리해서 다시 새소식과 스토리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서포터들과 소통을 해왔답니다.

활발히 소통하는 메이커를 보며 서포터는 “문제가 생겨도 원활히 해결할 수 있겠다”는 안심을 하게 돼요. 이 신뢰가 일회성 구매로 끝나지 않고 앵콜 펀딩, 자사몰 구매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펀딩 성공 프로젝트의 평균 재오픈 요청 수는 26.34건이지만, 오큐라는 2,274건을 기록했어요. 펀딩이 끝난 후에도 서포터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는 건, 그만큼 신뢰가 결제 이후까지 이어졌다는 뜻이에요.

평균 재오픈 신청 수: 26.34건
최대 재오픈 신청 수:
2,274건

*2025년 1월1일-2026년 3월1일까지 펀딩 프로젝트 진행한 프로젝트 중 첫 펀딩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한 성공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02. 관심을 결제로 바꾸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해요

결제로 이어지는 설계, 생각보다 까다로운 점이 많죠. 알림 신청까지는 어떻게 유도했다 해도, 막상 오픈 당일 결제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건 전혀 다른 문제거든요. 첫 펀딩이라면 더욱 그래요. 후기도, 수강 사례도,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없는 상태에서 잠재 고객이 지갑을 여는 결정을 내리게 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결제 전환 설계가 중요해요. 제품이나 클래스의 완성도만큼, ‘왜 지금 바로 결제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얼마나 선명하게 만들었느냐가 성패를 가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 답을 가장 잘 보여준 사례로 미꽃체 클래스의 성공 요인을 확인해봤어요.

평균 결제자 수: 105명
최대 결제자 수:
3,044명

*2025년 1월1일-2026년 3월1일까지 펀딩 프로젝트 진행한 프로젝트 중 첫 펀딩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한 성공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첫 펀딩 프로젝트의 평균 결제자 수는 약 105명이에요. 그런데 미꽃체는 첫 펀딩에서 3,044명의 결제자를 모았어요. 평균의 약 29배예요. 같은 기간 많은 프로젝트가 오픈됐지만, 유독 이 프로젝트에 가장 많은 사람이 결제 버튼을 누르게 했는데요. 어떤 점이 달랐을까요? 

비결은 ‘잘 쓰게 해줄게’가 아니라 ‘오늘 10분만 하면 돼’ 였어요. 미꽃체 클래스는 예쁜 글씨 자체보다, 매일 10분씩 나를 돌보는 시간을 제안했어요. 서포터 댓글에는 “작년에 노트를 사두고 3장을 앞두고 멈췄다”는 이야기가 반복해서 등장했는데, 메이커는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었어요. ‘시작했지만 지속하지 못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에게, 강좌와 노트 구성을 작은 성취가 매일 쌓인다는 점이 구매 동기가 된 것이죠.

목표를 파는 것이 아니라 변화한 이후의 나를 상상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이 관심을 결제로 전환시켰고, 달성률 149,637%, 총 펀딩 금액 약 7억 4천만 원이라는 결과를 달성했답니다.

프로젝트명: 미꽃체 클래스
총 펀딩 금액: 748,189,000원
달성률: 149,637%
서포터: 3,044명

알림 신청자가 많아도 결제로 이어지지 않는 프로젝트가 많다는 걸 생각하면, 결국 중요한 건 ‘왜 지금 바로 결제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얼마나 선명하게 설계했느냐예요. 첫 펀딩이라면 제품의 기능보다 서포터가 상상할 수 있는 ‘내일의 나’를 먼저 그려보세요.


03. 오픈 전 알림 신청자가 초기 성과를 결정해요

펀딩이 시작되기 전부터 관심을 모으는 것이 성공의 출발점이에요. 알림 신청자가 많을수록 오픈 직후 초기 결제가 집중되고, 이것이 노출로 이어지기 때문이에요. 특히 첫 펀딩이라면 이 단계가 정말 중요해요. 아직 브랜드 인지도도, 구매 이력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다 보니, 오픈 직후 얼마나 많은 결제가 몰리느냐가 노출량을 결정하고 전체 성패에도 큰 영향을 미치거든요.

다만 첫 펀딩인 만큼 쉽지 않은 부분도 있어요. 아직 후기도, 팔로워도 없는 상태에서 잠재 고객에게 먼저 알림 신청을 유도해야 하니까요. 신뢰를 쌓을 시간도 없이 관심을 끌어야 한다는 점이 첫 도전자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예요. 그래서 실제로 이 과정을 잘 헤쳐나간 사례로 저스(ZUS) 하이뷰의 성공 요인을 확인해봤어요.

와디즈 기준 첫 펀딩에 성공한 프로젝트의 평균 알림 신청자는 약 900명이에요. 그런데 빔프로젝터 브랜드 저스(ZUS)는 첫 펀딩에서 14,373개의 알림 신청을 받았어요. 평균의 약 16배예요.

평균 알림 신청: 900개
최대 알림 신청:
14,373개

*2025년 1월1일-2026년 3월1일까지 펀딩 프로젝트 진행한 프로젝트 중 첫 펀딩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한 성공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비결은 제품보다 사람이 먼저였어요. 저스는 포화 상태였던 미니빔 시장에서 ‘하이엔드 미니빔’이라는 제3의 포지션을 만들었어요. 작고 가볍지만 성능이 아쉬운 제품과, 성능은 좋지만 부피가 큰 제품 사이의 간극을 정확하게 파고든 거예요.

여기서 핵심은 스펙을 높이는 것보다 기존 사용자의 불만을 먼저 해부했다는 점이에요. 커뮤니티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발열이 심하다”, “천장 투사가 안 된다”, “무선 사용이 불편하다” 같은 목소리를 모아, 그 하나하나를 제품 설계로 직접 응답했어요. 단순한 스펙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기존 유저의 생활 패턴을 바꾸는 업그레이드’로 느껴지게 만든 거예요.

 

프로젝트명: 저스 빔프로젝터
총 펀딩 금액:
1,107,450,000원
달성률:
221,490%
서포터:
2,542명

아직 팬베이스가 없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팬의 수가 아니라, ‘이 제품이 필요한 사람의 언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찾아냈느냐예요. 첫 펀딩이라면 내 제품을 설명하기 전에, 잠재 고객의 불편과 욕심을 먼저 리스트로 정리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04. 와디즈의 지원 — 성공할 때까지 함께해요

누구나 첫 도전부터 이런 성공을 만들 수 있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와디즈에서는 첫 도전이, 성공이 될 때까지 끝까지 응원해드려요.

첫 펀딩이라고 혼자 준비할 필요 없어요. 프로젝트 개설부터 종료까지, 와디즈는 파트너로 메이커님 곁에서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해드려요.

1. 첫 펀딩 프로모션 수수료 혜택

  • 와디즈의 서비스 이용 수수료는 12%예요. 아직 첫 펀딩 성공을 경험하지 못한 메이커님을 위해 첫 펀딩 성공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펀딩 성공 이력이 없는 메이커님은 수수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펀딩 달성액이 3,000만 원이라면 약 100만원을 아껴 마케팅이나 제품 개발에 투자할 수 있어요. 

2. 한 단계씩 따라할 수 있는 가이드 무료 제공

  • 와디즈 공식 파트너와 펀딩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메이커 가이드를 메이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상세페이지부터 새소식, 알림 신청 이벤트까지 펀딩 전 과정에 필요한 가이드가 준비돼 있어요. 처음이라 막막한 부분이 있다면, 성공한 프로젝트들의 노하우가 담긴 가이드를 따라 단계별로 채워나가 보세요.

3. 상세페이지 대행사 매칭 및 디자인 템플릿과 광고소재 3종 제공

    • 가이드를 봐도 어렵고, 상세페이지 제작 어디서부터 해야하는지 모르셔도 괜찮아요. 최저가 혜택을 사용할 수 있는 파트너서비스를 통해 와디즈 경험이 많은 엄선된 전문가가 제품의 매력 포인트를 돋보일 수 있게 제작해드립니다. ** (최저가: 100만원부터 시작~ / vat 별도)
  • 파트너서비스인 상세페이지 제작 서비스 이용시, 첫 펀딩을 오픈하는 메이커 분들께는 사용한 상세페이지 디자인 템플릿과 광고소재 3종을 무상으로 제공드립니다. 추후 앵콜(프리오더)이나 신제품으로 와디즈 진행하실 때 템플릿을 수정∙활용해보세요. (제공 형태 : 망고보드 혹은 캔바)
    또한, 요청시 광고 소재도 3종 무료 제공해드리니 광고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전문가가 제작한 이미지를 사용해보세요.

4. 24시간 AI 비서, WAi 

      • 데이터 해석이 막막하셨나요? WAi가 숫자 뒤에 숨은 의미까지 읽어, 당신의 펀딩 전략을 한눈에 보여드립니다. 내 프로젝트가 동일 카테고리에서 상위 몇 %인지를 자동 비교해주고 유입 경로별 성과와 전환율을 분석해 어떤 채널에 힘을 줘야 할지 짚어드려요. 또한, 연령·성별·국가·팔로워 여부까지 반영해 “지금 누구에게, 어떻게 말 걸어야 할지” 방향을 제안해드려요.

 


 

05. FAQ — 자주 묻는 질문

Q. 첫 펀딩 프로모션 수수료 혜택은 어떻게 받나요?

펀딩 성공 이력이 없는 메이커님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프로젝트를 만든 후 메이커 스튜디오 > 서비스 요금 메뉴에서 적용된 수수료를 확인할 수 있어요. 프로젝트를 만들어도 펀딩이 바로 오픈되지 않으니 지금 프로필 링크를 통해서 바로 만들어봐도 좋아요!

 

Q. 펀딩 오픈 메이커를 위한 다른 혜택도 있나요?

프로젝트 마케팅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획전이 진행중이에요. 테크∙리빙∙푸드∙도서 등 카테고리별 제품과 신제품∙국내단독공개 제품을 750만 서포터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혜택이 기다리고 있으니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Q. 그런데 펀딩 오픈하면 뭐가 이득이에요?

펀딩은 단순 판매가 아니라 ‘성공의 기반을 닦는 시작’이에요. 먼저 내 제품의 시장성을 확실한 데이터로 검증하고, 내 성장을 응원하는 초기 팬덤을 모을 수 있어요. 펀딩에 성공하면 생산 자금과 추후 다양한 유통채널 입점에 도움될 성공 포트폴리오도 갖출 수 있어요.

 

Q. 펀딩 오픈하려면 뭐부터 준비해야 해요?

프로젝트를 만든 후 메이커 스튜디오를 보면서 고민하면 더 감이 올 거예요. 어렵거나 헷갈리는 내용은 24시간 함께 할 메이커님만의 펀딩 Ai 비서, WAi가 알려줄 거예요.

 

Q. 펀딩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오픈예정’으로 내 제품과 스토리의 매력도를 먼저 확인하고, 우리 브랜드에 관심있는 서포터를 미리 모으는 것을 추천해요! 

오픈예정 준비 잘하는 방법부터 목표 금액 설정, 상세 페이지 작성, 광고 소재 제작 등 펀딩 성공 솔루션이 궁금하다면, 메이커님만의  Ai 개인 펀딩 비서, WAi에게 물어보세요! 

 

tip. 펀딩 성공을 위해 WAi에게 물어볼 추천 프롬프트

성공 비결펀딩 준비
  • 알림신청을 많이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해? 
  • 펀딩으로 1억 이상 모은 성공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뭐야?
  • 처음부터 성공한 제품은 뭐가 다를까?
  • 목표금액은 어떻게 설정하면 좋을까?
  • 리워드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할까?
  • 상세 페이지 도입부는 어떻게 써야 할까?

 

 


 

처음이라서 망설이고 있다면, 이미 시작할 준비가 된 거예요.

2,628개의 첫 펀딩 데이터가 보여준 건 하나예요. 브랜드 인지도도, 넉넉한 마케팅 예산도 성공의 첫 번째 조건이 아니라는 점이예요. 서포터가 공감할 언어로 제품을 설명하고, 오픈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펀딩 기간 내내 꾸준히 소통한 프로젝트들이 목표를 넘겼어요.

와디즈는 그 과정을 혼자 헤쳐나가지 않아도 되도록 준비돼 있어요. 수수료 혜택부터 가이드, 파트너 서비스, 그리고 24시간 함께하는 WAi까지. 첫 펀딩이 성공이 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할게요.

지금 바로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세요!

#시작은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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