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발견

[TRUST TO LOVE] 믿음을 응원으로 전합니다

2022.01.10

TRUST TO LOVE : 믿음을 응원으로

펀딩(Funding), 사전에서 펀딩의 뜻을 찾아보면 ‘자금 제공’이라고 설명합니다. 특정 프로그램이나 프로젝트에 자금을 모으기 위해 투자를 받는다는 의미지요. 와디즈는 펀딩에 ‘자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펀딩에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메이커님과 이런 메이커님에게 응원을 보내는 서포터님의 애정이 이 과정에 담겨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펀딩으로 연결된 신뢰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TRUST TO LOVE 캠페인으로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리패드>입니다. <리패드>는 3번의 펀딩에 성공하고 와디즈 스토어에 입점해서도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 믿음직한 프로젝트입니다. 믿음을 응원으로 만든 펀딩 과정을 잘 보여주는 모델이죠.


“이면지가 아까워😫”

리패드는 잘 날리고 쉽게 구겨지는 이면지를 잘 활용할 수 있게 제대로 고정시켜주는 메모 패드입니다. 리패드를 만든 메이커는 사무실 구석에 쌓여있다가 버려지는 이면지를 보면서 쉽게 버려지는 종이가 아깝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이면지들을 그때그때 불편하게 스테이플러로 집어서 쓰는 동료들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해요.

그 아이디어가 바로 이면지를 편리하게 끼우고 뺄 수 있고, 잘 날리지 않게 튼튼하게 잡아줄 메모 패드였죠. 리패드는 첫 펀딩으로 약 3천 명의 서포터를 모았어요. 이면지의 불편함에 공감한 많은 서포터님이 열렬히 지지해주셨죠.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서포터님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펀딩이👀”

리패드를 직접 써본 첫 펀딩 서포터님들이 피드백을 아주 적극적으로 주셨거든요. 리패드를 만든 천하지엘씨 팀은 이 의견들을 소중하게 모아 제품에 반영했어요. 업그레이드된 리패드가 탄생한 거죠. 서포터님의 의견까지 반영한 리패드 2로 다시 펀딩을 열었어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대성공이었어요! 첫 리패드의 불편함까지 개선했으니 입소문을 듣고 더 많은 서포터님들이 모여들었죠. 그래서 리패드는 총 3번의 펀딩으로 1만 명이 넘는 서포터님을 모을 수 있었어요. 펀딩 금액도 2억 원에 달했죠.

지금은 와디즈 스토어에서 리패드를 바로 살 수 있는데요, 펀딩으로 서포터님의 의견을 많이 듣고 제품을 개선한 덕분에 4.6점의 높은 만족도 평점을 유지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어요. 내 의견에 귀 기울여주고 실제로 제품에 반영하면서 서포터님께 믿음을 주는 메이커님과 이런 메이커님의 진정성을 알아봐 주고 응원해주는 서포터님이 함께 만든 결과예요.

“펀딩 플랫폼 최초예요🏆”

와디즈는 이렇게 서포터님과 메이커님이 서로 믿고 응원하며 즐겁게 펀딩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받아본 제품이 프로젝트 스토리에 적힌 내용과 다르거나 배송일이 지켜지지 않을 때 펀딩금을 돌려드리는 펀딩금 반환 정책을 펀딩 플랫폼 최초로 만들었고, 서포터님이 제보해주신 프로젝트 문제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투명성 보고서도 매달 공유해 드려요.

“최근에 ‘펀딩금 반환 정책’을 배포했는데, 그 순간이 가장 뿌듯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도 와디즈만큼 진보적으로
펀딩금 반환을 운영하는 곳이 없거든요.

대부분 중립적인 입장을 고수하며 리워드에 문제가 생길 경우, 메이커가 직접 해결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하곤 해요. 하지만 저희는 ‘펀딩금반환정책’을 통해 서포터분들에게 모호하고 불편한 부분을 최대한 없애고자 노력했어요. 명확한 반환 사유 기준이 존재하고,
메이커가 부당하게 반환을 거부할 경우 와디즈가 직접 나서고 있죠.”

<와디즈넥스트 11호> 법무정책팀 최지연 프로 인터뷰

앞으로도 믿음을 응원으로 만드는 건강한 펀딩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귀 기울이고 노력하는 와디즈가 되려고 합니다. 함께 지켜봐 주세요!

<Trust To Love : 리패드> 에피소드 더보기 >>>

  •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