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디즈 에디션 팔각 프라이팬 론칭… 100만 회 마모 테스트로 펀딩 2억 달성
– 출시 1년 5개월 만에 누적 참여 서포터 22만 명·해외 10개국 결제 발생
– 생활용품·뷰티·테크 등 7개 카테고리로 상품군 다변화
– 와디즈 에디션 팔각 프라이팬 론칭… 100만 회 마모 테스트로 펀딩 2억 달성 – 출시 1년 5개월 만에 누적 참여 서포터 22만 명·해외 10개국 결제 발생 – 생활용품·뷰티·테크 등 7개 카테고리로 상품군 다변화
와디즈(대표 신혜성, www.wadiz.kr)가 자체 브랜드 ‘와디즈 에디션’을 통해 상품군을 넓히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선보인 ‘와디즈 에디션 티타늄 팔각팬’은 펀딩액 2억 원을 돌파했다. 오픈 당일에만 1억 원이 넘는 펀딩액을 기록하며 초반 흥행을 이끌었다.
지난 7월 29일 오픈한 팔각팬 펀딩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목표액 대비 42,966%를 달성했으며, 누적 참여 서포터는 1만 7천여 명에 달했다. 제품 이름처럼 핵심은 ‘팔각’이다. 프라이팬과 궁중팬 2종 모두 외부는 팔각, 내부는 라운드 형태로 설계해 조리 공간을 넓혔다. 8개 꼭짓점을 활용해 내용물을 따르기 편하도록 했으며, 6중 레이어 코팅과 티타늄 그물망 구조를 적용하고 100만 회 마모 테스트로 코팅 내구성도 검증했다.
팔각팬은 와디즈 에디션의 상품 기획 방식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와디즈 에디션은 플랫폼에 축적된 소비자 데이터와 실제 시장 반응에서 ‘반복적으로 선택받는 이유’를 찾아 새로운 상품으로 구현하는 자체 브랜드다. 소비자의 선택으로 확인된 기능과 사용성을 중심으로 제품을 기획하며, 데이터에 기반한 상품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방식으로 상품군도 빠르게 넓어졌다.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1년 5개월 만에 와디즈 에디션 누적 참여 서포터는 22만 명, 누적 펀딩액은 약 23억 원을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뷰티에서 시작해 푸드, 테크·가전, 스포츠·아웃도어, 패션, 여행까지 총 7개 카테고리로 확대됐으며, 전체 프로젝트의 약 30%는 서포터 수요에 따라 앵콜로 다시 선보였다.
국내에서 확인한 수요는 해외로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와디즈 에디션 상품에는 총 10개국에서 결제가 발생했다. 온천수 샤워필터 ‘온샤’와 모공 케어 곡물팩 ‘녹율팩’은 각각 미국·호주·싱가포르 등 5개국에서 구매가 이뤄지는 등 서로 다른 상품군에서도 해외 소비자 수요를 확인했다.
와디즈 관계자는 “와디즈 에디션은 소비자가 실제로 선택한 데이터에서 좋은 상품의 기준을 찾고, 이를 상품 혁신으로 구현하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시장에서 확인된 수요를 바탕으로 상품을 기획하고, 펀딩을 넘어 앵콜과 후속 판매, 글로벌 시장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