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AI 기반 ‘글로벌 표준 요금제’로 K-메이커 해외 진출 문턱 낮춘다

2026년 3월 3일 | 와디즈 뉴스

– 하나의 프로젝트로 전 세계 동시 공략…K-메이커 해외 진출 가속

– AI 기반 데이터 분석·번역·운영 기능 통합 제공

– 첫 펀딩 메이커 대상 수수료 할인, 신규 진입 부담 완화

 

와디즈(대표 신혜성, www.wadiz.kr)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동시에 진출할 수 있도록 개편한 ‘글로벌 표준 요금제’를 2월 2일부터 공식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뷰티, 식품, 패션 등 K-소비재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이 더 수월하게 해외 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펀딩 구조 전반을 글로벌 기준에 맞춰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와 해외를 구분하지 않고 동일한 조건으로 글로벌 펀딩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해 메이커의 운영 부담을 크게 낮췄다.

특히 이번 요금제에는 메이커의 펀딩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기능이 대거 포함됐다. ▲프로젝트 스토리를 해외 고객의 언어로 자동 번역하는 ‘AI 번역’ ▲글로벌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이터 플러스’ ▲프로젝트 운영 전반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WAi’ 등 메이커가 개별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영역을 플랫폼 차원의 기술 지원으로 통합 제공한다.

또한 펀딩 성공 이력이 없는 메이커가 첫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경우 서비스 이용 수수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사업 초기 창업가나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누구나 와디즈에서 ‘혁신의 시작’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이 밖에도 보다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컨설팅 서비스’를 선택하면 프로젝트 담당 디렉터(PD)의 단계별 가이드와 광고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 경험이 없는 메이커도 보다 안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다.

와디즈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표준 요금제는 단순한 요금 정책 개편을 넘어, K-메이커들이 국내에서 글로벌 시장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라며 “앞으로도 와디즈는 AI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많은 메이커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디즈의 새로운 ‘글로벌 표준 요금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www.wadiz.kr) 및 메이커센터(makercenter.wadiz.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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