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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와디즈

“와디즈의 첫인상이라고들 하세요” 

2022.06.21

“와디즈의 첫인상이라고들 하세요” 

 

[6월의 진국이]와디즈에는 진정성을 겸비한 탁월한 인재 ‘진국이’가 모여있어요. ‘진국이’란 와디즈 인재상이자 동료를 상징하는 캐릭터인데요. 서로의 필요를 채우며 함께 일하고 있는 와디즈의 칭찬 문화에 대해 소개합니다.

와디즈의 칭찬 문화는 와디즈 5원칙 중 세 번째 ‘우리는 팀원 간의 필요를 채워줍니다’라는 원칙이 근간이 되어, 동료의 필요를 채우고 긍정적인 인상을 남긴 동료를 격려하며 칭찬을 이어나가는 ‘칭찬릴레이’라는 방식을 통해 매월 임팩트 포럼에서 발표되는데요.  

6월 칭찬 릴레이의 주인공은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프로님이라고 소개해 주셨는데요.
와디즈인들이라면 한 명도 모를 수 없는 임팩트 포럼의 MC, 와디즈의 공식 아나운서 인사기획팀 양하린 프로님이 주인공이었어요. 

인사기획팀은 스텝 조직인 만큼 다양한 팀에게 질문을 받고 소통하고 있을 텐데요. “적어도 삼평동(와디즈 본사 위치)에서는 이 프로님이 분노하는 걸 본 적이 없을 거다”, “바쁜 와중에도, 반복된 질문에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주신다”, “일이나 사람을 대할 때 진심이 느껴진다” 등등 칭찬의 증언들이 쏟아져 나온 동료들의 칭찬! 6월의 진국이 주인공을 만나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양하린 프로님,  간단한 자기소개와 6월의 진국이에 대해 선정된 소감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양하린 : 안녕하세요! 인사기획팀에서 인사기획과 조직문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양하린입니다.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워요! 😀

 

내가 하는 일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양하린 : ‘진국이들이 보다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가꾸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이를 위해 근무, 평가, 복지 등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기도 하고, 여러 이벤트나 행사 등을 통해 좀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와 문화를 만들어가기도 해요.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게 진국이들이 ‘일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닿아있어요. 개인적인 바람을 담자면, 진국이들이 일을  ‘잘’ 하는 것을 넘어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아마 와디즈인 중에 하린 프로님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것 같아요, 신규 입사자분들께는 와디즈의 ‘첫인상’인 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첫날 신규 입사자 미팅(Day 01)과 임팩트 포럼의 MC로서 두 가지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양하린 : 신규 입사자를 대상으로 신규 입사자 Day1 교육이 격주에 한 번 진행돼요. 와디즈에 갓 입사한 분들을 위해 와디즈의 비즈니스와 MVP(Mission, Vision, Principles), 진국이가 일하는 법을 소개하고, 와디즈의 창업가 신혜성 대표님과 최동철 부사장님을 만나 와디즈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요. 와디즈 ‘진국이’로서의 첫 발을 잘 떼실 수 있게 도움을 드리는 역할이죠.

임팩트 포럼은 한 달에 한 번, 전체 와디즈인들이 모여 와디즈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예요. 지난달 와디즈 소식, 팀별 KR 현황, 실적 등을 공유하고, ‘임팩트’를 만들어낸 팀이 직접 발표도 진행해요. 와디즈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조직이에요. 구성원도 매달 늘어나고, 비즈니스도 확장되고요. 그래서 전사의 alignment를 확인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데 임팩트 포럼이 그 역할을 하고 있어요. 진국이들도 매달 회사의 방향성을 공유 받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주세요.

6월의 진국이로 양하린 프로님을 선정하신 조영준 프로님 여쭤봤습니다 😎
선정 이유와 이 프로님을 한 마디로 비유하자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조영준 : 한번쯤은 보셨을 거라 생각되지만, ‘텔레토비’라는 만화 기억하실까요? 만화 속에 나오는 해님이 문득 떠오릅니다. 항상 밝고 온화하고 친절하고 긍정 에너지가 뿜뿜 나오는 해님! 와디즈의 건전하고 밝은 분위기를 담당하는 일등공신이시죠 😊

 

선정되셨을 때 주변 동료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양하린 : 일단 팀에서 너무 많이 축하해 주셨고, 또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셨어요! 인사기획팀을 비롯한 피플팀 팀원들 모두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요. 저는 아무래도 임팩트 포럼 등 진국이들에게 보이는 업무가 많다 보니 선정된 것 같아요.

임팩트 포럼 이후에 만나 뵙는 분들마다 ‘이달의 진국이’라며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기도 하고요, 한편으로는 내가 팀원 간의 필요를 잘 채워주는 동료였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평소에 일 하실 때 ‘어려움’을 느끼는 순간이 있다면요? 늘 웃고 다니는 프로님께서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양하린 : 솔직히 와디즈에서 일 하면서 ‘어렵다’라고 느꼈던 순간은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인사기획팀이다보니 공지도 많이 내보내고 다양한 프로님들과 소통하는데 ‘어떻게 하면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을까’를 매번 고민하게 돼요. 인사기획팀에서 준비하는 것들이 정말 많은 고민과 논의를 거쳐 나오는 결과물이라, 의사결정에 대한 ‘why’(이유와 배경)를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지가 특히 고민하는 지점이에요. 

와디즈는 인사, 조직문화 담당자로서 일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와디즈 구성원들은 진정성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을 잘 알아봐 주시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떤 행사를 준비해도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즐겨주시고, 전달드리고 싶었던 메시지를 잘 알아채주세요.

먼저 ‘고생 많으시다’, ‘감사하다’ 따뜻하게 말씀해 주시기도 하고요. 이런 순간들이 쌓이다 보니 힘든 것보단 보람찬 순간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프로님의 ‘베러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양하린 : 제 베러메시지는 #today 예요. 입사 전 ‘오늘을 충실히 잘 보내자.’는 개인적인 다짐과 ‘와디즈 진국이들의 오늘이 better 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today로 정했어요.

 

마지막으로, 칭찬 릴레이로 선정되시면 포인트를 받으실 텐데요, 하린 프로님의 One pick 펀딩 프로젝트를 소개해 주세요. 스토어 상품도 좋습니다.

양하린 : 저는 벨라씨앤씨의 ‘비건워터 선에센스’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어요. 스토어에서 구입해서 써보고 너무 좋아서 대용량 펀딩에도 참여했답니다! 요즘 햇볕이 점점 따가워져서 선크림이 필수인데, 끈적이지 않고 바르기 편해요. 아직 정착할 선크림을 못 찾으셨다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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